12/25/2013

김대중과 마이클 잭슨....티아라 복고와 러비더비

전라도가 티아라를 좋게 볼리도 없고, 티퀴들도 전라도와의 관계를 끝낸거 같다.

광주 아시아 문화 전당을 빛내는 국민 걸그룹을 전라도가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1) 김대중 전 대통령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만났었다.

또한 대통령 취임식에는 마이클 잭슨을 초청까지 했었다.





김대중씨는 일본 대중 문화를 개방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클 잭슨에게도 관심이 많았던거 같다.

왜 이렇게 김대중씨는 대중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을까?

전라도의 한(恨)과 응어리를 풀기 위해서?

한과 응어리를 풀려면,다른 방법도 있을텐데....뭐하러 일본 대중 문화를 개방하고, 마이클 잭슨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까지 했을까?

개인적인 견해지만, 김대중씨는 대중 문화와 관련해 여러가지 계획이 있었던 모양이다.

전라도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국민 걸그룹은 일본과 미국의 마이클 잭슨을 염두에 두어야 할거 같다.


(2) 흥미로운게 티아라의 러비더비는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바지와 양말은 마이클 잭슨의 무대 의상을 연상하게 한다.






마이클 지연도 있다고 한다. 마이클 잭슨을 흉내내는 티아라 지연





(3) 티아라의 복고와 타임라인

티아라 멤버들은 자신들의 노래가 복고라 불리는것을 싫어한다.

퀸즈도 마찬가지다.

기자들이 계속 티아라에게 복고 이미지를 씌우고 있을뿐, 티아라는 뮤직비디오 시사회에서 티아라는 복고가 아닌데요...라고 분명히 말했었다.

뉴스 출처  : 티아라 "'나어떡해' 리메이크, 복고 아니다"



복고라는 용어를 통해서, 티아라와 관련된 것을 감추려는 기자들이 있는거 같다.

티아라는 복고가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노래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라는게 티퀴들의 주장.


티아라 타임라인

*롤리폴리 : 1970년대 한강의 기적

*나어떡해 : 1980년대 대학가

*러비더비 : 1990년대, 마이클 잭슨

어쩌면 티아라가 IMF와 88올림픽을 배경으로 하는 노래를 하게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한국이 IMF를 이겨내는 모습은 전라도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걸그룹이 노래했으면 좋겠다.


* 전라도 걸그룹 : 전라도의 지역문화와 특색을 표현하는 걸그룹을 말한다. 전라도 사람이 있는 걸그룹을 말하는게 아니다.

한복입고 김치 광고한다고 한류가 되는게 아닌것과 마찬가지다.

문화란 분위기이고  느낌이고, 많은 노력과 시간이 축적되어야 만들어진다.

언플로 되는게 아니다.